🌸 모두의 창업 도전 중 · 현재 0이 응원해주셨어요

전화만 자주 한다고,
불안하지 않은 건 아니잖아요?

저도 그래요.
그래서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0명이 함께하고 있어요

저는 조부모님이 4분 모두 계십니다.
조금은 어렵기도 했지만, 사랑도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친할아버지가 올해 중환자실로 가셨습니다.
아직 건강하신 분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도 많이 신경은 못 써드립니다.
어쩌면 안 쓰는 거겠죠.

그런데 저는 이 프로젝트의 성패와 관련 없이,
반드시 만들어서 제 할머니 할아버지분들께
깔아드릴 겁니다. 만들어드릴 겁니다.

돈 많이 벌 생각 안 할 겁니다.
모두의 창업은 방송입니다. 방송에서 만나요.
사실 어떻게든 잘 할게요. 너무 걱정은 마세요.

그래도 응원 조금만 부탁드립니다.

엄마 몰래 만들고 있어요.

엄마. 혹시나 이게 떴다면, 한 번만 도와줘라.

Remi

Remember Me.
기억하다, 에서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만들고 있습니다.

AI 대화

할아버지도 AI랑 친해지셨으면 해요

할아버지가 AI를 배우고 싶어하세요.
갈 때마다 조금씩 알려드리는데, 자주 가지도 못하고.

솔직히 AI랑 친해지셨으면 해요.
아이들이 ChatGPT로 노는 것처럼,
할아버지도 그러실 수 있잖아요.

자서전 기록

기억으로만 남아서 사라진다니, 아쉬워요

할아버지는 한국의 진짜 사건들을 다 눈으로 보셨어요.
그런 게 기억으로만 남아서 사라진다니 아쉬워요.

아버지의 개인의 삶도 궁금한데,
물어보기 쉽지 않잖아요. 시간도 없고.

언젠가 책으로 읽고 설에 이야기한다면, 좋지 않을까요.

아, 비밀인데 — 우리 또래도 써요. 우리도 써서 보여드릴 거예요.

건강 추적 · 치매 예방

너무 당연한 거예요

친할아버지도 운동 꾸준히 잘 하셨으면
지금도 건강하셨을 텐데.

레미가 체조도 시키고 다 할 거예요.

저는 정말 매일 자녀 모드로 보면서 전화드릴 거예요.

디지털 교육 · 길 안내

“레미야, 레미종합병원 어떻게 가니?”

어그제도 타지에서 오신 두 어르신께 길 안내를 해드렸어요.

“그냥 AI 켜서 이렇게 물어보면 됩니다!”
알려드리고 싶어요.

레미에 지도만큼은 꼭 구현할 거예요. 정말.
물어보면 바로 네비게이션처럼 알려줄 거예요!

WHY CONVERSATION MATTERS

TV는 뇌를 쉬게 합니다.
대화는 뇌를 깨웁니다.

하루 5시간 TV 시청은 기억력을 8~10% 감소시킵니다.
반면 양방향 대화는 뇌의 핵심 영역을 동시에 활성화합니다.

TV

일방향 시청

전두엽 (판단)거의 비활성
해마 (기억)약한 인코딩
언어 산출비활성
사회적 인지없음

REMI

양방향 대화

전두엽 (판단)활발한 활성화
해마 (기억)강한 인코딩
언어 산출활성
사회적 인지활성

UCL 2019 · Roediger & Karpicke 2006 · Lancet Commission 2020

OUR VISION

우리는 만들고 있습니다.
REMI한 세상, 기억하는 세상.

한 사람의 일생은 평균 80년입니다.

그 안에 담긴 이야기, 지혜, 사랑의 기억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기록되지 못한 채 조용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는 1,051만 명에 달합니다.

그러나 이들을 위한 디지털 공간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Remi는 그 공간을 만드는 사업입니다.

Remi가 어르신 곁에 앉아 인생 이야기를 듣고,
5개 챕터 이상의 자서전으로 완성합니다.

완성된 자서전은 지역 커뮤니티에 공유되어
이웃 어르신과 자녀 세대가 함께 읽습니다.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으로 디지털 세상에 안전하게 첫발을 딛도록 돕고,
맞춤형 뉴스 해설 · 건강 기록 · 바이오마커 추적으로 하루를 함께합니다.

스마트폰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HDMI 동글 하나로 거실 TV가 Remi의 창이 되고,
웹캠과 IoT 건강기기가 연결되어
자녀는 멀리서도 부모님의 하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mi가 보급된 도시에서,
어르신의 80년 이야기는 비로소 남겨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나이 듦과 기억은, 쓰레기가 아닌, 자산이 될 것입니다.

THE BEGINNING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코넬대학교의 칼 필레머 교수는 5년에 걸쳐
70세 이상 미국인 1,000명의 인생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통산 8만 년의 삶, 5만 년의 직업 경험, 3만 년의 결혼 생활.
그 지혜를 한 권에 담은 책이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칼 필레머 (Karl Pillemer) · 코넬대학교 레거시 프로젝트 · 2011

저는 세 분의 조부모님이 건강하시고,
한 분이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2026년 3월.
더 늦기 전에 여쭤보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생각했습니다.

1,000명이 아니라, 1,051만 명의 이야기를 들을 수는 없을까. 교수 한 명이 아니라, AI가 매일 곁에 앉아 물어볼 수는 없을까. 책 한 권이 아니라, 모든 어르신이 각자의 책을 가질 수는 없을까.

그래서 Remi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받고 싶습니다.

THE REALITY

1,051만 시대,
아무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1,051만
65세 이상 인구
2026년 기준
100만+
치매 환자
매년 증가
200만+
독거 어르신 가구
대화 상대 없음
8,545억
보이스피싱 피해
2024년, 피해자 절반이 어르신

CONNECTION LOOP

부모님과 자녀가
다시 연결됩니다.

1
오늘 새로운 걸 배워요
Remi와 이탈리아 여행, 금리 뉴스, 건강 상식을 배웁니다
부모님
2
리포트가 전달돼요
'어머니가 세계여행 시리즈를 들으셨어요. 혈압 125/82 정상.'
자녀에게
3
전화합니다
'엄마, 오늘 이탈리아 배웠다며? 재밌었어?'
자녀가
4
자존감이 올라가요
'내가 배운 걸 자식이 물어봐주네. 내일도 배워야지!'
부모님의

실사용은 이런 느낌!

부모님과 레미의
하루

🎙️ 타이핑 없이 말로 대화합니다

Remi
폰에 설치 →
TV로 확장
HDMI
🌸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효도.

REMI — Remember Me

FAQ

자주 묻는 질문

Q. 부모님이 스마트폰 잘 못 쓰시는데요
자녀분이 카카오톡으로 1번 설치하면 끝이에요. Remi가 음성으로 모든 걸 안내하고, 큰 글씨와 쉬운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Q. 비용이 부담되진 않을까요?
부담되지 않을 겁니다. 원가로 가겠습니다. 언젠가 여러분의 이야기가 출판되고 영화가 되는 그 때를 기다리겠습니다.
Q. 선물은 어떻게 하나요?
카카오톡으로 링크 하나만 보내세요. 부모님이 링크를 누르면 자동으로 설치되고, 자녀와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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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IFT FOR YOUR PARENTS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

부모님의 기억을 지키는 일, 오늘 시작하세요.